캠프 소감문

Home 게시판 캠프 소감문

캠프소감문 빨리 가버린 '예술캠프' - 조은설양의 소감문에서
2017-02-28 17:05:18
청소년과놀이문화연구소 조회수 3016
59.9.113.55

 

 

"연극을 하면서 모든 친구들과 갈수록 친해졌다.

연기를 통해서 내 소심한 성격을 완전히 바꿨다.

연기는 자기 대사만 외우면 소용이 없는 것 같다. 다같이 협동하는 놀이다.

힘들었지만 그동안 정말 보람있는 시간이었다.

이번에 함께한 친구들을 또 만나고 싶다."

 

 

이번 예술캠프에 참여한 조은설 양의 소감문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청소년들은 예술활동을 즐길 때에 비로소

지시적인 가르침 없이도 '자신'을, '협동'을, 그리고 '만남'을 발견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발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