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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소감문 지난 여름 뜨거웠던 여름 여행캠프 소감문입니다.
2018-10-04 18:35:28
메아리캠프 조회수 1262
59.9.113.23

 

 

 

여행캠프 중 아쉬웠던 것은

내가 배려를 잘 실천하지 못했던 것 같다.

“뭐 할사람?” 이라고 말하면

외면하는 일도 있었고

시키지 않으면 그냥 가만히 있었고,

자원하는 일이 없었다.

나는 이것이 너무 미안하기도하고

나 스스로 실망스럽다.

이 다음 캠프에서 더욱 나아진 행동을 보여주려고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모두에게 고맙다.

00이형이 해주는 밥도 생각해보면 정말 힘든 일이고, 배려를 잘하는 00이형 등

참여한 모두에게 내가 너무 얻어먹기만 한 것 같아서 미안하고 고맙다.

다음에는 ‘내가 저런 모습을 실천으로 해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바로 들었다.

-청소년 여행캠프 참가자 박○○군의 소감문-

 

 

지난여름 뜨거웠던 청소년 여행캠프 이야기입니다.

캠프를 통해 누군가 말하지 않아도

공동체를 느끼고 각자의 역할을 찾아가는

우리 청소년들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캠프를 정리하면서 소감문에

자신의 부끄러웠던 모습을 스스로 돌아보며

다음캠프를 기약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다음 겨울여행에서는 얼마나 성장했을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